헌법재판소 놀러오세요 - 열린포토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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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휴먼홈즈 작성일16-08-30 20:23 조회1,50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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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 창립28주년을 맞아 헌법재판소는 31일부터 '열린 헌법재판소 국민초청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세상의 거울로, 시대의 저울로, 헌법이 합께합니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나눔과 봉사,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이 9월4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행사 첫째날인 31일 오전 11시30분에는 원각사에서 김용헌 헌재 사무처장을 비롯한 '헌재 백송한마음 봉사단'이 무료급식봉사를 실시한다.
같은날 오후 3시에는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참여하는 다문화・탈북 청소년 등 중․고교생을 대상 ‘휴먼북 콘서트’가 열린다. 웹툰 작가 강풀과 가수 상상밴드도 함께한다.
창립기념일인 1일은 오전 10시부터 헌재 옆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서 전·현직 재판관과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1700여점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하루'를 운영한다.
2일에는 홈커밍 행사로 황우여 전 교육부총리, 이석연 전 법제처장, 정종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 4일 오전 10시에는 헌재 백송마당에서 다문화가정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하는 '가족 헌법골든벨'이 개최된다.
헌재 관계자는 "창립기념일을 보다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국민과 소통하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포용과 배려의 헌법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31일과 1일에 양일간 재판소를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백송 앞 후원에서 무료로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북촌카페'와 사진을 촬영해주는 '열린 포토존' 등도 마련된다. 양일간 '열린 헌재 투어'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세상의 거울로, 시대의 저울로, 헌법이 합께합니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나눔과 봉사,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이 9월4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행사 첫째날인 31일 오전 11시30분에는 원각사에서 김용헌 헌재 사무처장을 비롯한 '헌재 백송한마음 봉사단'이 무료급식봉사를 실시한다.
같은날 오후 3시에는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참여하는 다문화・탈북 청소년 등 중․고교생을 대상 ‘휴먼북 콘서트’가 열린다. 웹툰 작가 강풀과 가수 상상밴드도 함께한다.
창립기념일인 1일은 오전 10시부터 헌재 옆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서 전·현직 재판관과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1700여점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하루'를 운영한다.
2일에는 홈커밍 행사로 황우여 전 교육부총리, 이석연 전 법제처장, 정종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 4일 오전 10시에는 헌재 백송마당에서 다문화가정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하는 '가족 헌법골든벨'이 개최된다.
헌재 관계자는 "창립기념일을 보다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국민과 소통하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포용과 배려의 헌법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31일과 1일에 양일간 재판소를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백송 앞 후원에서 무료로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북촌카페'와 사진을 촬영해주는 '열린 포토존' 등도 마련된다. 양일간 '열린 헌재 투어'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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