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30주년 기념 '누리馬축제' 내달 22∼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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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휴먼홈즈 작성일16-08-30 20:37 조회1,5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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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 대표적 축제인 '과천누리馬축제'가 내달 22∼25일 과천시 청사 마당과 시민회관 잔디마당 등지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 축제는 초기 '한마당 축제'로 시작해 몇 차례 행사명이 바뀌었고
지난해부터 과천시 상징동물인 말을 내세워 누리마축제라는 이름으로 열리고 있다.
신계용 시장은 30일 기자간담회에서 "과천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과천의 변화된 모습과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비전을
보여주기 위한 시민의 축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2일 저녁 7시30분 청사 마당에서 열리는 개막공연인 '비상'은 70분에 걸쳐 넌버벌 퍼포먼스와 예술 불꽃공연, 시민 합창 등
다양한 형식으로 민족 고유의 춤사위와 태권도, 선무도 등 고유 무술을 선보인다.
또 축제가 열리는 나흘 동안 마리랑 공연장에서는 8마리의 말과 함께 활쏘기와 검술, 아크로바틱, 말 위에서의 저글링, 점프 등
다양한 묘기를 선보이는 '홀스(horse) 아트 서커스'를 볼 수 있다.
23일과 24일에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홀로그램 아트텍 퍼포먼스 공연 '에픽 : 동사힐의 영웅'을
청사 마당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관람할 수 있고, 과천 놀이터공연장에서는
남태령고개의 전설을 소재로 한 미디어아트 그림자놀이극 '내 친구는 검은 말' 공연, 누리마공연장에서는
이번 축제의 유일한 유료 공연인 매지컬 '영웅 레클리스 2.0'이 예정돼 있다. 동사힐은 과천의 옛 이름이다.
(과천=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 축제는 초기 '한마당 축제'로 시작해 몇 차례 행사명이 바뀌었고
지난해부터 과천시 상징동물인 말을 내세워 누리마축제라는 이름으로 열리고 있다.
신계용 시장은 30일 기자간담회에서 "과천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과천의 변화된 모습과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비전을
보여주기 위한 시민의 축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2일 저녁 7시30분 청사 마당에서 열리는 개막공연인 '비상'은 70분에 걸쳐 넌버벌 퍼포먼스와 예술 불꽃공연, 시민 합창 등
다양한 형식으로 민족 고유의 춤사위와 태권도, 선무도 등 고유 무술을 선보인다.
또 축제가 열리는 나흘 동안 마리랑 공연장에서는 8마리의 말과 함께 활쏘기와 검술, 아크로바틱, 말 위에서의 저글링, 점프 등
다양한 묘기를 선보이는 '홀스(horse) 아트 서커스'를 볼 수 있다.
23일과 24일에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홀로그램 아트텍 퍼포먼스 공연 '에픽 : 동사힐의 영웅'을
청사 마당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관람할 수 있고, 과천 놀이터공연장에서는
남태령고개의 전설을 소재로 한 미디어아트 그림자놀이극 '내 친구는 검은 말' 공연, 누리마공연장에서는
이번 축제의 유일한 유료 공연인 매지컬 '영웅 레클리스 2.0'이 예정돼 있다. 동사힐은 과천의 옛 이름이다.
(과천=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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